#032_이유
한껏 꾸밀 수 있던 기회들
놓아버린 혹은 놓쳐버린 선택들
가끔 허덕이지만
돌아간데도 번복하지 않을 이유
번쩍이는 외투가 아니라
그윽한 심장을 얻은 덕일 터
80세 까지 건강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 삶의 이것저것 적어보며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