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이를 위로할 때,
그것이 위로인지 고민할 때가 있다.
내 마음대로 내 감정으로
재해석할 뿐인 것을.
어차피 내 느낌일 뿐인데,
그걸 공감이라 할 수 있냔 말이다.
위로의 말 보다
그저 곁에 있기를 택할 때가 많다.
80세 까지 건강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 삶의 이것저것 적어보며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