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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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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깨
가벼움과 무거움 그 중간에 서서 관찰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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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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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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