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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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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라트비아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고, 석사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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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다래
친구한테 할 얘길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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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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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네 홈스쿨
<준규네 홈스쿨> 저자 김지현. 북촌한옥에서 홈스쿨링하는 아들과 골든 리트리버를 키웠다. 부모교육, 놀이의 가치, 한옥Airbnb, 반려견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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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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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담
학교밖 청소년 사춘기 아들과 15년차 싱글맘 오춘기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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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수
엄마가 되어 아들을 키웁니다. 나도 키웁니다. 계속해서 글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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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김작가
로마에 삽니다. 글과 영상으로 이탈리아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유튜브 “로마가족”을 운영중입니다. 기록되지 않은 모든 것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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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직장인
- 품질관리기술사 - 통계 및 데이터분석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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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여행
일 년에 단 열흘의 여행을 기다리며 사는 방송기자. 본업도 열심히 하지만 모두는 지구별 여행자라는 자세로 삽니다. 가장 편한 자세로 읽으면 그만인, 소소한 여행담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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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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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녀in뉴욕
미국 직장인 1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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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전문가
에세이 작가. <이 풍선은 망하지 않았어>, <귤 국의 택배 대리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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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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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윤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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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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