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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나이가 들면서 글에 대한 느낌이 더욱 애틋해집니다. 몸과 마음의 변화, 생각의 변화를 하나씩 관찰해 보려 합니다. 글로 마음의 풍경화를 세밀하게 그려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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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머리 앤
빨강머리 앤을 좋아하던 소녀가 발광머리 아줌마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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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림 이원종
필명 국사래. 흑차와 보이차 그리고 차우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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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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