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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상인
낮에는 전시, 밤에는 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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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80년생 영포티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짧은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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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히아이스
세상의 꿈과 사람을 연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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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도림
자유롭게 제 글을 기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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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험한 곳일수록, 깊은 곳일수록, 더 많은 흔적과 시간을 지닌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탐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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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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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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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범죄학자 범인의 브런치입니다. crimbe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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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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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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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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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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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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