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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계속 글을 쓰는 이유는, 세상에 나의 이야기가 발견되는 기쁨 때문. 더 선명하고 아름다운 삶을 향해서 삶의 해상도를 높여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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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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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떠기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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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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