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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양
전직 여성복 디자이너, 현직 국세공무원. 공순이를 꿈꾸는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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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여
여여 임서현입니다. 여여는 저의 애칭이에요.학교 밖의 삶을 살아온 저의 다채로운 삶을 이야기합니다. 현재는 도시생활자이며 음식과 요리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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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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