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체코부터 싱가폴, 중국 쉔젠 홍콩 마카오, 중동 아부다비 두바이까지
25년은 내게 사람운이 참좋은 해라고 생각한다.
이상했던 사람들은 끊키고 새로운 좋은 사람들은 다시 내게 밀려오고 귀인들은 나를 도왔던 그런 시기다.
[엄청난 역마살의 해]
6월의 독일,체코 유럽부터 9월은 싱가폴,
11월은 중국 쉔젠 홍콩 마카오,
12월은 중동 아부다비 두바이까지
여행가방을 25년 9월에 처음 제대로 된걸 샀다.
독일까지는 원래 예전에 쓰던 작은 캐리어를 끌었지만 ,싱가폴에서 첫 명품 쇼핑도 하고하면서 짐이 많아져가지고 큰 캐리어로 바꿧던걸 시작으로
그렇게 여행을 많이 갈줄이야.
거침없이 빠르게 다녀온 여행들은
내가 올해 엔비디아에서 Ai를 배우는것과는 다른
더 새로운 문화와 인간 상류층에 대한 흐름을 읽을수 있게 해주었다.
중국 상류층
싱가폴과 홍콩의 상류층
기업을 일군 대표님들 등
우리 한국은 너무 좁다고 느꼈다.
그래도 자국애가 가득해서 한국 홍보차원으로
좋은 이미지를 보이려했고 좋은 사람으로 남으려고
외국인한테 노력을 많이했다.
매너 젠틀 인간성 온정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이해심,인내, 정내미가 강점이라 생각하며
투박한 독일인의 리액션에서는 귀여운 한국인의 모습을 조금 더 부드럽던 체코 사람 앞에서는 웃음과 여유를 선물해주었고 중국사람들 한테는 배려와 매너 웃음을 가져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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