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람처럼 만든 25년 9월부터의 여정
나는 작년에 사이트 30개, 어플 구상한건 10개
실제로 만든앱은 4개를 만들었다.
출시를 앞두고있다.
덕분에 밤낮이 바꼈다.
남들 아침에 일어나서 일갈때 나는 못일어난다.
하하하 새벽3시만 되면 작업이 너무 잘되고
5시 6시뜸되어서랴 눈이 감겼다.
이대로라면 지구 반대편가면 더 적응을 잘하겠단 생각도 들었다.
오래도록 블록체인에 있다가 갑자기 왜?
나는 머리가 멈추지 않는 스타일이고
대부분 내 생각들은
*테크로 어떻게 사람들이 쓰기에 편리한걸 만들 수 있을까*이다.
블록체인은 필수불가결했던 내 20대 초중반의 기술이고, AI는 24년 접하여 제대로 하드웨어까지 처음 해본 신문물이다. 18년도에도 NLP까진 알고있었다. 그래서 구글에서 투자받은 인공지능기반 자연어처리 전문 회사에서 면접도보았고 은행도 5번 합격했다.
21년 해커톤 수상, 23년도는 해커톤 개발 멘토, 24년 4번 참여 두번 수상, 해커톤 개발 멘토
해커톤 나갔던것들은 내 아이디어가 얼마나
설득력있는가?를 검증하러 나간거고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과 개발이 사람들에게
어떤 호감을 주는가? 이런것도 체크해보고 싶었다. 24년에 4번 해커톤 나간걸로 끝냈지만,
수상도 2번했고 그걸로 만족했다.
물론 제대로된 국제대회에서 뭔갈 남기고싶다는건
아직 못이뤄서 아쉽지만 독일 국제 컨퍼런스에서 연사도 하고왔고 두바이 국제 논문 대회에서 교수님들이랑도 친해지는 경험했고,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거같다. 내가 즉흥적으로 간곳은 대부분 좋은 사람들과 분위기였다. 그런 진귀한 경험들은 내게 남들과 다른 시야를 주었으며 결코 돈이 아깝지않았다. 사람에게 토양이란게 실존한다면 가장 좋은 비료에 가깝다.
만들고 있는 앱 새벽에 기능 업데이트하던 글들ㅎ
생각해보면 내가 해커톤에서 수상해서
반짝 상금받고 내가 유명해지는거보단
정말 실제 서비스를 뿌려서
그걸로 사람들이 만족해서
내게 연락오고, 그걸 기점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행복을 겪고 싶다.
그도 그럴게 나는 학창시절 대학내내도 그렇고
12년간 미술을 하면서 평생 남들의 호감을 사야만 하는 작업을 해왔고, 미술도 남들의 호감을 사야 가치가 높아지고, 대학시절 배워왔던 코딩과 디자인도 결국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히는게 근본적인 목적이다.
물론 모든게 이렇게 이상적이고 아름답지만은
않을것이다. 지속가능성도 중요한데 그건 대부분 자본력에서 나온다.
경제학 용어인데 지속 창출 가능한 이윤추구라고 하지않는가, 지속도 하고싶고, 이윤 창출도 물 흐르듯이 돼야하는게 이 컴퓨터 네트워크 업계다.
즉 그래서 지속하려면 창업자가 돈이 많거나
외부자본에 투자받아야한다.
작년부터 계속 미국 해커톤이나 vc창업자 모임에서 초대를 많이 해준다.
3월만 초대장이 5장이네요... ㅋㅋㅋㅋ
나도 미국에 가야하나 싶다. 팔로알토나 뉴욕, 샌프란시스코 셋중 하나 꼭 가보고싶다. 사촌이 샌디에고에 있는데 가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할쯤
17일에 미국에 올래? 비행기표랑 컨퍼런스표 내가 내줄게 이러는 미디어사 대표 친구가 연락이 왔다.
이게 내 최근 가장 큰 고민에 있고
영어연사 한거, 한국파 출신으로 영어를 독파해나간것도 Sns에 공유해서 쫌 알려주려고한다. 24년부터 비즈니스 영어와 테크 영어를 했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
알려주고싶다.
오늘은 약간 두서없이 써보는 일기같은 글인데
아래는 작년 10월에 만든 내 블로그 리뉴얼
돌아가는 로봇과 다국어 작업했다.
요즘 이런저런 생각들을 여기에 나열해보고싶었다!
#두서없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