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를 류, 물과 세상의 원리

흐를 류,

by 불변하는 카린 Karin

나는 물 = 흐를류를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

모든 무역, 유통, 네트워크, 와이파이, 통신. 우주의 기류까지 그건 연결되어있다. 전선의 전기들도 타고 흘러가는 물의 속성을 가진다. 말도 물의 속성이다. 이 사람 저 사람 타고 흘러다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양자역학과 주파수, 파장의 원리 로 사람들은 저마다 보이지않는 끌어당김과 운을 가지고 놀고있고, 그것들은 보이지않게 음과 양으로 흐르고 있다. 세상은 물리 과학의 집성체고 보이지 않는 여러 역학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상한 소리로 보이겠으나

나는 모든 세상은 "흐른다" 흘러내리고 있다로 관통한다고 생각한다.

수기운이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유속이란 단어도 좋아하고

류란 단어도 좋다. 이런 측면에서 한자는 어렵지만

머리로 이해하기 좋아서 좋고, 그중 대단한건 한자보다 훨씬 적은 갯수로 모든 세상의 뜻을 압축적으로 다 담은 한글도 대단하단 생각을 한다.

심지어 글자도 흘러내리는 성질이고 불변한다고 하지만, 편집을 통해서 늘 변하는게 글이다.

사람 마음 변하면 글이 변하고 태도가 변하고 그런 연계가 있듯이.


주식장이나 코인장은 자본주의의 표면적인 지표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버는 사람있으면 지구반대편에 파산해서 실직해버리는 사람이 실존하고 (샌프란의 마약 노숙자들..)

세력과 고래가 펌핑질을 하는 작도도

국제 자본주의 권력 세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블랙록, 골드 만삭스 등..

다른말이지만 20년도부터 은행 공부할때 해외 은행이 지금 뭘하고 있는지 유심히 관찰했기에 지금 블록체인이 이 까지 잘 될 수 있다고 믿어왔던것 같다. 아직 파이어족이 안된게 조금 많이 아쉽지만, 나는 아무래도 더 성실하고 정직하게 글을 쓰고 코딩을 하고 그림을 그리는 삶을 살다보면, 정도의 그릇에 어느정도 물이 차면

그 물이 이제 넘쳐 흘러내리듯이

내가 원하는 사람의 모습이 됐을때 내가 원하는 행복도 같이 찾아오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중요한건 사유한걸

무조건 글로 풀어내보는것이다.

글을 안쓰면 죽은 영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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