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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바꿈
태어난지 고작 620개월! 이제 막 철들기 시작한 꿈 많은 남자의 새로운 항해! 그 여정을 실험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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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hterin 여자시인
재외국민 | 마이너리티 | 아름답고 쓸모없는 것들을 좋아한 대가로 현실생활에서 늘 고민의 기로에 서 있음 | 문재가 있는 줄 알고 시인이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문제만 많은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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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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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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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행복수집러
매사 여유롭게. 행복줍줍. 동글동글 살고 싶은 40대 미세행복수집가의 브런치입니다. 가끔은 그럴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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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저마다 가진 장점과 경험을 글로 풀어내도록 도와주는 사람. 당신의 이야기가 세상 가장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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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풀풀
쌍둥이 두 딸의 엄마, 초등 교사, 열린 사람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독서의 즐거움, 필사의 유용함을 나누고싶어 모임을 운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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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스타 KM
유아특수교사입니다.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글 쓰는 것을 즐겨합니다. 이 공간이 설레입니다. 수리스타K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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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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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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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초등학교 2학년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좋은 엄마가 되려고 늘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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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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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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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벽돌
필명을 파란 벽돌로 바꿨어요. 파란 벽돌로 돌담을 쌓아가듯 색다른 생각으로 성실히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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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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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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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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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
이광 Andrea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지탱해주는 것들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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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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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 한 조각
세상 속 한 조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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