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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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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자살유가족이며,동시에 양극성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이 글에는 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습니다.옛 일기장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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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혼 김태완
저는 2013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RRS)와 함께 중년의 시간을 지나온 사람입니다. 5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으로, RRS의 시선으로 중년의 일상과 회복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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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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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여행자
경쟁이 아닌, 여행 같은 삶을 꿈꿉니다. 소비보다 경험을, 소유보다 관계를 선택하는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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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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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신소재공학 학·석사가 쉽게 풀어쓰는 자본주의와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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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표
책 냄새와 오래된 기억 속에서 글을 씁니다. 사람의 마음에 남는 건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용히 손을 잡아주는 순간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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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gEunKim
영국 북아일랜드에 사는 김성은입니다. 이곳의 자연과 소소한 일상 그리고 여행속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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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
좋아하는 게 많지만 그리 대단하진 않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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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불안정하게, 그러나 진실하게 삽니다.관계와 나, 문학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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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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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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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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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읽고, 쓰고, 보고, 찍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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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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