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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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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
독립출판/산문과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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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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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만화가,웹툰작가. <바이론> <모티일기> <이런 날 이런 나> <라이라이 라이프>를 만들며 소통하고 있습니다.잘 그린 그림, 잘 쓴 글보다 좋은 그림, 좋은 글을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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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우
분주한 낮보다는 한가로운 밤을 더 좋아한다. 작고 소박한 것들에 자꾸 시선을 빼앗긴다. 사람 때문에 종종 운다. 그래도 사람 덕분에 자주 웃는다. 그렇게 울다가 웃다가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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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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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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