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몇장 책 한권 글귀 하나

by lyric

통곡을 무시했다. 나는 내 고통을 감내할 자신이 없어서 티거의 행복을 봉쇄한 것이다. 그게 나란 인간의 진짜 크기였다.
'힘 빼기의 기술', 김하나
매거진의 이전글사진 몇장 책 한권 글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