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몇장 책 한권 글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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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 2017
통곡을 무시했다. 나는 내 고통을 감내할 자신이 없어서 티거의 행복을 봉쇄한 것이다. 그게 나란 인간의 진짜 크기였다.
'힘 빼기의 기술', 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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