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관심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어는 나다.
나의 세상은 언어의 한계만큼 작거나 크다.
나, 그리고 대상.
세상은 이 두 가지로 이루어진다.
나를 제외한 전부가 대상이다.
대상은 내가 될 수 없지만
나는 모든 대상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따금 내가 나에게 대상이 되기도 한다.
대상의 명명은 이러하다...
최인아 책방 선릉점의 글쓰기 관련된 코너에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