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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oomi
이 길이 내 길이 맞는지 의심하며 돌아보며 나아가고 있는 9년차 마케터입니다. 별 하나도 은하수만하게 받아들이는 프로 일희일비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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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읊다
이따금 살아 있는 게 낯설다고 느끼는 판교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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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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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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