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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글쟁이
하루를 살아가며 일상과 생각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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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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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겸
철학박사, 동양역학 전공. 인문·심리·역학 융합 저술. 주역·명리·성명학·수상학·풍수지리 등 역학 강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에너지에 주목하며 집필과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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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현 작가
그냥 평범한.......평범한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원양어선 조리장입니다.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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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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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휴지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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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존밀크
태어나서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어느덧 새내기 중년이 되어버렸다. 그냥 늙기엔 뭔가 아쉬워서 글을 잘 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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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파도
구름이 파도치는 그 날을 고대하는 사람입니다. 글을 쓰는데 특별한 재주는 없지만 앞으로 짧은 글을 쓰면서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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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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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육아하는 여행작가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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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독서와 학습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그 경험과 통찰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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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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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소
매주 주말, 85세 어머니를 뵈러 시골로 향합니다. 된장국 냄새, 고추밭의 흙내음, 말 없는 인사 속에 담긴 사랑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어머니 앞에 서면 나는 다시 아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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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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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홍
내편이 되어주는 버튼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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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나의 특별한 형제> 저자 9년차 특수교사의 담담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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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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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연
딸과의 거리에서 시작된 감정 회복의 글. 엄마로 일하며 감정을 눌러온 중년 여성의 잃어버린 나를 마주하며 자기 돌봄, 관계 치유, 내면 성장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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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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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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