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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엄마를 보내고 엄마가 되어, 닿을 곳 잃은 말들을 씁니다. 글을 좋아하는데 숫자로 된 일을 하는 아이러니로 아직까지 혼란스러운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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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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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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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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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𝚋𝚊𝚌𝚔 𝚝𝚘 𝚝𝚑𝚎 𝚊𝚗𝚊𝚕𝚘𝚐𝚞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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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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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김
Product Manager, User Res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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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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