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팔로우
사호
안녕하세요. 작가를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손에 잡을 수 있는 가까운 곳부터, 상상의 변방에 이르기까지 동심원처럼 퍼져가는 창작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