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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까
구성작가 5년차로, 입봉 거쳐 서브작가입니다. 그 외 동화작가,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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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
꾸준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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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가
Antifrag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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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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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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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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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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