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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30년째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은퇴후에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중이며, 글쓰기를 그 중의 한가지 일로 삼고자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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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
꿈을 꾸고 기억해내는 사람. 내면에 귀 기울이고 무의식과 소통해보려는 사람. 감정을 붙잡고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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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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