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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향나무
'온전히 닳거나 조금도 없어지지 않도록'_ 누군가의 편지가 될 수 있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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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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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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