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꿈치 들리면 허리 망가집니다
허리가 계속 아픈데, 스트레칭도 하고, 운동도 하는데,
왜 좋아지지 않을까요?
허리가 아픈 이유는 허리가 아닙니다.
쪼그려 앉지 못하는 몸입니다.
발목, 종아리 문제입니다.
즉 가자미근(soleus) 길이 부족입니다
이것이,
35,000시간 임상 경험 + 물리치료학 학사 석사 박사의 시간을 통해 확인한 결론이에요.
가자미근이 짧아지면
뒤꿈치가 들리고,
발–무릎–골반 연결이 불안정해지고
결국 허리가 대신 무리해서 일을 하게 됩니다.
허리는 마지막에 희생됩니다.
통증은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보상이 오래 쌓였을 뿐입니다.
쪼그려 앉는 동안 나타나는
1. 뒤꿈치가 들리는 경우
2. 몸통이 앞으로 과하게 숙여지는 경우
3. 무릎이 벌어지거나(X / O 다리) 무너지는 경우
4. 내려가다 엉덩방아를 찧는 경우
이 모든 작은 보상들이 쌓여 허리통증이 증가합니다.
허리는 약해서 아픈 게 아닙니다.
대신 너무 일해서 아픈 것입니다.
쪼그려 앉고, 뒤꿈치를 붙이고
다시 일어나는 몸.
그 잘 앉고 서는 반복이
허리를 해방시킵니다.
쪼그려 앉지 못하는 다리가
허리통증을 만듭니다.
지금 “쪼그려 앉고 서기”를 해보세요.
<가자미근 길이 확보법>
1. 적당한 높이에 앉기
2. 체중을 앞으로 이동
3. 완전히 쪼그려 앉기
* 가장 중요한 포인트
: 뒤꿈치는 꼭 바닥에 붙이고 하기.
“쪼그려 앉고 서기” 동작은
가자미근(soleus) 길이를 회복하고
다리와 몸통 즉,
발–발목-무릎–고관절-골반–허리 연결을 되살리는
로코모션의 가장 기본이자,
강력한 수직적 로코모션을 만드는 운동입니다.
뒤꿈치가 뜬다면, 쪼그려 앉기가 안된다면
허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문제가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지금 “쪼그려 앉고 서기”를 해보세요.
관련 동영상 [쪼그려 앉고 서기 테스트 | 허리가 망가지는 원인 | 허리 아픈 사람 99% 못하는 동작] 로코모션피지오 https://youtu.be/FMGphVRUwJQ?si=aq3DrTIsFPsvd8Ke
본 영상은 로코모션이 직접 수작업으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