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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안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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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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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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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김한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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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레이블
책과 여행으로 성장하며 공감 에세이 쓰는 책교육맘 슈가레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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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소녀
어떤일이든 꾸준하게 배우고 딸둘을 키우며 성장하는 육아맘으로서 꼼꼼하고 계획적인 J성향의 엄마가 아이들과 고군분투하고 일상속에서 글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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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중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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