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라에에 사는 의미가 크다!!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2월 27일 토요일
몬테네그로 한인 8호를 기념하며^^
몬테네그로는 송파구 인구 정도의 작은 나라. 아직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정도 일줄은.... 몰랐다.
지금까지 한국인이 7명 있었고, 이제 내가 8번째란다. 와우!!
몬테네그로 수도인 포드고리차에서 한인 라면 마켓 “KPOP-UP” 을 운영하시는 사장님과 반갑게 연결되어 이야기를 나누다가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 말을 들으니 갑자기 몬테네그로어를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인구가 적은 만큼 이 희귀한 언어를 할 줄 아는 한국인 열 손가락 안에 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리고 앞으로 2년여간 몬테네그로에 살면서 여기 사람들에게 한국 문화를 좀더 잘 알리고 싶고, 또 몬테네그로를 한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더 알리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몬테네그로어 공부 고고씽!! Dobar Dan!
사진)
1) 위키백과 - 몬테네그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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