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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오
36년여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이젠 세상과 함께 호흡하려 합니다. 그날 신문 기사 중 하나를 소재로 삼아 바람직한 삶의 방향성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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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숲
도시를 떠나 개와 고양이와 함께 한 십 년 간의 방랑 일기를 씁니다. 집과 고요함과 해질녘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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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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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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