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7
명
닫기
팔로잉
37
명
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팔로우
글쓴이
“부장님”이었던 내가 퇴사했습니다. 회사에서 잘나가던 ‘슐부’는 이제, 회사 말고 ‘나’로 사는 법을 연습 중입니다.
팔로우
그냥나
중증도 우울장애와 공황장애를 앓고 있어요. 그리고 극복하고 있어요.
팔로우
최선
MZ세대 교사로 학교라는 작은 세계를 탐험하며 일상의 파동을 기록합니다. 소소한 웃음과 흔들림 사이에서 피어나는 교실의 빛을 천천히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전준수
멘토 라이브러리 대표, 글로벌 갤럽 강점코치,중소기업 인재멘토 전)이랜드 CHO, 이랜드 이태리/인재원 대표,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현)한국경제신문 컬럼리스트
팔로우
고유goyou
삶의 정렬을 맞춰나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히읗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익명에 기대어 얘기합니다
팔로우
미생팀장
10년 차 대기업 팀장의 솔직한 이야기. 문과(한국) → 이과(미국) → 귀국 → 컨설팅 → 외국회사 → 창업 → 실패 → 미생팀장
팔로우
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영학 코치
일과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 비즈니스 & 커리어 코치 겸 디렉터. 듣고 싶은 이야기보다 들어야 할 이야기를 해서 욕(?)을 먹습니다. 취미이자 일 때문에, 비즈니스를 평론합니다.
팔로우
팔 할 인간
고루 갖춘 인간이 되고 싶었지만 인정 욕구에 점령 당한 K장녀, 흔한 모범생, 추락한 교권의 소유자, 초보 엄마.
팔로우
iid 이드
10여년 넘게 현장에서 직접 HR을 담당하며 해결하고 있습니다. 멋지거나 스마트하진 않을 수 있지만 살아있고 가식없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카이
저는 일본의 노인요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요양보호사 입니다. 먼 훗날, 나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지도 모를 요양원 안에서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여러분께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정헴
하루하루 기록해 나가는 과정은 힘들고 괴롭지만 나중 나를 위한 선물로 남겨놓기로 했어요
팔로우
다정한 상담쌤 ㅣ나를
‘힘든 세상, 나라도 다정할래’. /유쾌함+진지함 전문상담사. 일상을 살아가며 혹은 상담시간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보겠습니다.
팔로우
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팔로우
경계인
파리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며,타인의 일상 속에서 문장을 건져 올립니다.
팔로우
솔변
이혼전문변호사. 헤어짐은 나쁜 것도, 슬픈 것도 아니라는 가치를 가지고 '잘' 이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팔로우
수풀림
커리어는 쌓였지만, 나에 대한 질문은 더 많아졌습니다. 일과 사람, 그리고 나를 탐색하는 중인, 18년차 마케터이자 팀장입니다. 쓰고, 듣고, 질문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