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저녁
런던 율리시즈 -미술 에세이 | "두 갈래 길에서 서서 어디로 갈까?" 미국 시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처럼 두 갈래 길을 바라보며 어쩔수 없이 '한 길'만을 선택해야하는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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