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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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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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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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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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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사랑과 인간관계, 그리고 삶에서 얻은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는 사람입니다. 주부, 사업가, 문예창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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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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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사
밥은 문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문해력 관련 프로그램 기획자이자 개발자로 먹고 삽니다. 오랜동안 글이 친구고 스승이고 어떤 면에서는 부모였기에 늘 그 곁에 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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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삶과 마음을 사유하며, 시와 에세이, 소설로 나를 표현합니다. 일상과 내면을 탐색하며 누군가의 내일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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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Song
광야는 단순히 고난의 길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과 세상의 구조가 드러나는 진리의 현장입니다. 여덟째날, 시간, 선택의 신학을 연구하며, 그 속에서 눈물과 회복의 패턴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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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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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리
새로운 나만의 스팟을 찾으러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기 저기 갈겨 쓴 노트를 한 자리에 옮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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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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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철
언어와 문자가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경우가 있듯이 인간에게 언어는 중요한 속성입니다. 한국어, 한글, 한국어 언중에 대한 탐구와 이해를 독자들과 소통하며 도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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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흐노니>> 2026 출간 [ 감성작가 비새]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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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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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아 브르통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프란츠 카프카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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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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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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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WOO
치매와 노인 돌봄을 공부하며, 현장과 일상에서 ‘존엄’의 의미를 찾아가며 진솔하고 부끄러운 에세이 입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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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종
거리에서 마주치는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사진가입니다. 화려한 도시의 이면, 보이지 않는 얼굴들, 그리고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장면들을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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