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블랙 독자분들의 생생한 이용 후기를 전달합니다
롱블랙으로 매일 성장하고 계시는, 롱블랙 노트를 매일 한 잔씩 마시는 커피처럼 읽고계시는 독자분들의 생생한 후기.
2월 2일, 성장하기 너무 좋은 날이죠? 롱블랙 ‘오늘의 후기’ 시리즈 네번째 잔을 시작할게요!
“그럼 이제 롱블랙이 뭔지는 둥글게 아셨을테니, 그럼 왜 제가 롱블랙을 이토록 애정하는지 말해볼게요.
이유 1. "글"로된 컨텐츠를 제공해서 좋다 (본질적이여서 좋다는 뜻)
우리가 소비하는 컨텐츠의 시작은 '텍스트'에서 시작됩니다.
즉 모든 컨텐츠의 본질은 텍스트 즉 글인거죠. 저는 롱블랙이 '본질'을 다루고 있는 서비스여서 좋아요.
이유 2. Tone & Manner 가 확실해서 좋다 ( 이름이 좋다는 뜻)
톤앤매너가 확실한 것을 "롱블랙"이라는 이름에서 확인했어요. 아메리카노와 롱블랙의 차이는 뭘까요?
에스프레소를 넣는 순서가 달라요.
이렇게 미세한 차이를 알 수 있는 섬세한 취향을 함양하고 싶고, 함양한 사람들을 위한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내포하는 거죠.
이유 3. 일상과 연결될 수 있어서 좋다. (경험을 선물하고 선물받을 수 있어서 좋다는 뜻)
롱블랙 기사(노트)의 큰 범주는 '라이프스타일'이에요. 그래서 롱블랙 기사(노트) 나온 인물, 장소, 물건, 책 등이 다 우리 일상생활에 쉽게 볼 수 있고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글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누군가에게 혹은 나 자신에게 "경험"을 줄 수 있죠.
이유 4. 격조있어서 좋다 (“나 롱블랙 읽는 여자야” 라고 말할 수 있어서 좋다는 뜻)
“나 요즘 넷플릭스 잘 보고 있어~ ”vs “나 요즘 롱블랙 잘 보고 있어~”
“나 책읽는거 좋아해~ ” vs “나 롱블랙 읽는거 좋아해~”
본질적임 + 트랜디함 이 두가지 지점이 롱블랙을 감도높고 격조있는 서비스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한 번 양질의 감각적인 노트. A4 서너 장 분량으로 꽤 깊이가 있다. 브랜드 비하인드 스토리나 세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끌어가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가 주인데 성장하는 브랜드의 재무제표나 영업 비밀을 파헤치기도 한다.
잡다한 세상&브랜드 이야기에 관심 많은 내게 꽤 알맞은 콘텐츠로, 읽다 보면 세상에 이렇게 멋있는 사람들과 브랜드가 많다는 것에 감탄하며 자극 받을 때가 많다. 요즘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들이 넘쳐나지만 추천할 만하다.
최근에 감명 깊게 읽은 테라로사 스토리. 테라로사에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꾸나. 별생각 없이 마셨었는데 참 신기하다. 브랜드 스토리를 알고 나면 달라진다.”
“원래 글이란 게, 시간이 흐르면 점차 휘발되잖아요?
근데 이건 달라요. 문장을 점점 곱씹게 되거든!
커피 한 잔,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유료 구독형인 롱블랙인데요,
2주 동안 지켜본 결과, 트렌드의 겉핥기식 설명을 지양하더라고요. 무의미한 문장 나열 대신 읽으면서 깨닫고 느끼고, 인사이트를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도와줍니다.
본질에 집중한 인사이트에 집중하며 Fit한 질문으로 인터뷰를 이끕니다.
광고는 아닌데, 광고하고 싶게 만드는 서비스.
주니어에겐 무조건 추천
아니 그냥 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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