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오늘 발행된 롱블랙 노트, 춘천 감자밭 이야기

감자밭 : 감자를 지키려고 만든 빵, 춘천에 150개 일자리가 생겼다

by 롱블랙

1년 전 오늘, 그러니까 2022년 2월 1일 발행된 롱블랙 노트는 바로 춘천 감자밭 이야기!


춘천하면 이젠 닭갈비가 아니라 감자밭, 감자빵을 떠오르게 만든 그 곳. 카페 뒤의 예쁜 정원으로 소문나, 이젠 감자빵을 먹기 위해 주말엔 웨이팅이 필수인 춘천 명소가 됐어요!


감자밭과 감자빵을 만든 건, 동갑내기 부부. 제가 이미소·최동녘 대표를 만난 작년 오늘까지 감자빵 판매까지 합쳐 연매출이 200억원, 직원이 150명이나 되는 회사가 되어있었어요.


이게 다 3년만에 벌어진 일이래요! 대체 이 부부, 춘천과 감자에 어떤 마법을 부린거죠?






“우리는 빵을 만들기로 했어요. 2년 동안 수도 없이 빵을 구웠습니다. 고구마와 감자, 마늘을 넣은 고감마빵, 감자 넣은 닭갈비로 만든 파이, 감자 치아바타와 감자 단팥빵… 200번 정도 실패했나봐요.

돌아보면, 저는 감자의 매력을 몰랐던 것 같아요. 전 사람들이 감자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거든요. 고구마와 단팥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동녘이와 아빠의 생각은 달랐어요.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방향성을 딱 잡았어요.

감자와 똑같아 보일 것, 감자 맛이 날 것.”

_이미소 밭BATT 대표, 롱블랙 인터뷰에서



노트 하단에서만 볼 수 있는 감자밭의 히스토리도 브런치에서 깜짝 공개합니다!

감자밭2.png


감자를 지키려고 만든 빵으로, 춘천에 150개 일자리를 일군 부부의 이야기.

지금 롱블랙에서 전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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