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블랙 명예의 전당 : 2023년 1월
지난달 가장 많이 사랑받은 롱블랙 노트, 궁금하지 않으세요?
평점뿐만 아니라 가장 많은 독자분들이 보신 노트, 주변에 제일 공유를 많이 해주신 노트. 다 종합해서 제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노트들을 소개할게요!
+ 보너스로 독자분들이 가장 많이 밑줄 친 문장들도 알려드릴게요!
흥미진진하게 3위에 오른 노트부터 시작해 볼게요
이렇게 직원이 브랜드의 철학과 정서를 잘 대변하려면, 먼저 브랜드를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직원들이 브랜드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공통의 정서와 상像이 있어야 하죠.
이를 위해 이솝엔 클린 데스크Clean Desk 정책이 있어요. 책상 위에 한 톨의 쓰레기도 용납하지 않아요. 외투는 의자가 아닌 옷걸이에 걸어놓아야 하죠. 사무실에 매장과 똑같은 음악이 흐르고, 똑같은 향이 나게 합니다. 전 세계 지사와 사무실이 모두 이 규칙을 따른다고 해요.
_Chapter 3-1. 브랜딩의 기본은 내부 브랜딩, 롱블랙 노트에서
“저지른 일에 대한 후회는 다른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잘못한 행동은 사과하러 가거나 흉한 문신은 지워볼 수 있죠.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후회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연락을 망설이다 세상을 떠난 친구와의 관계 같은 게 그렇죠.”
_다니엘 핑크 작가, 롱블랙 인터뷰에서
“한 번도 계산기를 두드려서 객실 수를 정한 적이 없어요. 이곳이 가장 매력적이려면 어느 정도 크기의, 어떤 모습의 객실이 필요한가만 고민합니다.
객실이 많으면 사업성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사업성이 있으려면 그 공간이 매력적이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매력적이지 않은 300실의 리조트와 매력적인 100실의 리조트 중 어느 쪽이 더 사업성이 있을까요?”
_이만규 아난티 대표, 롱블랙 인터뷰에서
롱블랙은 매일 감각적인 비즈니스 케이스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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