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데이크, 젠틀몬스터, 탬버린즈 하우스 도산
젠틀몬스터가 만든 하우스 도산은 항상 인스타그래머블한 팝업으로 매번 핫해요. 뉴진스, 블랙핑크 제니, 손흥민 선수까지... 도산대로에 맛집 말고 이렇게 북적이는 곳이 또 있을까요?
하우스 도산은 젠틀몬스터뿐만 아니라, 젠틀몬스터의 신사업으로 출발한 누데이크와 탬버린즈가 한 건물에 있죠!
누데이크에서 커피와 달달한 디저트를 먹고, 젠틀몬스터에서 선글라스 인증샷을 찍고, 탬버린즈에서 핸드크림 발라보고 향수를 시향하는 경험.
이게 다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인데다가 세 브랜드 다 한 회사가 만들었다는 사실, 너무 재밌지 않나요?
오늘의 커핑하기, 저랑 도산공원으로 가볼까요?
젠틀몬스터가 만든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 “고객에게 충격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없을까?” 라는 고민으로 시작됐어요.
선글라스보다 문턱이 낮고 브랜드의 미학을 구현한 작품을 실제로 먹을 수도 있는 디저트. 처음부터 느낌이 좋았대요. 결과는 대성공!
누데이크의 시그니처 케이크, 피크 케이크. 크로와상으로 둘러 쌓여있고, 안엔 말차크림이 가득해요. 이 시그니쳐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말차크림은 100가지 맛을 테스트했대요!
“2021년 2월 압구정 하우스 도산에 누데이크를 열었습니다.
걱정이 되더라고요. 오픈 당일 몇 명이나 올까.
쓸 데 없는 걱정이었어요. ‘누데이크가 없으면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로 줄이 길었지요. 하우스도산을 찾은 사람 대부분이 누데이크로 향했어요.”
_하예진 누데이크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롱블랙 인터뷰에서
2017년에 세계 최대 명품회사 LVMH에서 700억원의 투자금을! 국내 셀럽들은 물론이고 해외 셀럽 마돈나, 지지 하디드부터 시작해, 이젠 전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선글라스 브랜드가 됐어요.
이젠 선글라스를 넘어, 세계관까지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는 젠틀몬스터. 매번 놀라움을 주는 팝업은 하우스 도산에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만들어요.
젠틀몬스터, 누데이크, 탬버린즈... 젠몬의 다음 브랜드는 패션 브랜드라는데, 벌써 궁금해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는 욕망이 있지 않나요.”
_김한국 젠틀몬스터 대표
하우스 도산의 꼭대기 층에 위치한 탬버린즈. 론칭과 동시에 화제를 일으킨 금색 체인 핸드크림은 꾸준히 베스트셀러를 지키고 있어요.
저는 테스터, 시향만 해도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향부터 패키지 디자인, 공간까지. 젠틀몬스터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이 뭔지 느껴지는 곳이에요.
“화장품은 총체적 감각을 설계해야 하는 제품이잖아요. 젠틀몬스터의 핵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죠.
실제로 탬버린즈의 제품은 원료의 스토리텔링부터 향과 질감까지 잘 설계돼 있어요.”
_김혜원 낫에이벗비 대표, 롱블랙 인터뷰에서
누데이크를 기획하고 총괄하는 젠틀몬스터의 하예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이야기와, 숫자로 본 젠틀몬스터의 위력까지. 지금 롱블랙에서 전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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