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는 브랜드 뒤에는 항상 감각있는 기획자가 있습니다
잘나가는 브랜드 뒤에는 항상 감각있는 기획자가 있죠.
롱블랙이 만난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기획자의 이야기와 기획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좋은 영감을 줄 문장들을 소개할게요.
“저는 기획력이 좋은 팀을 많이 만나봤어요. 고객을 사로잡는 엄청난 기획을 내놓은 팀들 말이에요.
이런 팀들은 뚜렷한 특징이 있어요. 상하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자유로워요.
미팅 때 앉은 모습만 봐도 알아요. 어떤 팀은 마스크를 써도 서열이 보여요. 누가 상무고 부장인지, 말투나 자세만 봐도 알거든요.
그런데 여럿이 왔는데 누가 상사고 아래인지 잘 알 수 없는 팀이 있어요.
그런 팀이 보통 기획이 좋아요.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나와서일 거예요.”
_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롱블랙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제가 “소비자 심리를 읽어야 좋은 기획이 나온다”고 말할 거라고 기대합니다.
기획력의 핵심은 조직문화예요.
권위주의적 문화, 관료적 문화에선 좋은 기획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_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롱블랙 인터뷰에서
“제조의 시대는 가고, 지금은 기획의 시대예요.
자동차 회사가 자동차를 만드는 데 열중하면 안 돼요. 어떤 차를 만들 것인가, 이 차는 이 시대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는 기획이 중요하죠.
그런데 기획이라는 건 회사의 일이 아니에요. 철저히 개인의 일입니다.
아이폰은 스티브 잡스라는 개인이 생각해 낸 거예요. 페이스북은 마크 저커버그가 만들었고요.
결국 개인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나는 지금 이 ‘개인의 시대’에, 새로운 시장이 태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_마스다 무네아키 CCC 창업자 겸 대표, 롱블랙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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