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블랙의 문장들] 감각있는 기획자들이 주는 영감 ①

잘되는 브랜드 뒤에는 항상 감각있는 기획자가 있습니다

by 롱블랙


잘나가는 브랜드 뒤에는 항상 감각있는 기획자가 있죠.



롱블랙이 만난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기획자의 이야기기획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좋은 영감을 줄 문장들을 소개할게요.



#1


“저는 기획력이 좋은 팀을 많이 만나봤어요. 고객을 사로잡는 엄청난 기획을 내놓은 팀들 말이에요.

이런 팀들은 뚜렷한 특징이 있어요. 상하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자유로워요.

미팅 때 앉은 모습만 봐도 알아요. 어떤 팀은 마스크를 써도 서열이 보여요. 누가 상무고 부장인지, 말투나 자세만 봐도 알거든요.

그런데 여럿이 왔는데 누가 상사고 아래인지 잘 알 수 없는 팀이 있어요.

그런 팀이 보통 기획이 좋아요.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나와서일 거예요.”

_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롱블랙 인터뷰에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롱블랙



“사람들은 제가 “소비자 심리를 읽어야 좋은 기획이 나온다”고 말할 거라고 기대합니다.


기획력의 핵심은 조직문화예요.


권위주의적 문화, 관료적 문화에선 좋은 기획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_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롱블랙 인터뷰에서



#2


“제조의 시대는 가고, 지금은 기획의 시대예요.


자동차 회사가 자동차를 만드는 데 열중하면 안 돼요. 어떤 차를 만들 것인가, 이 차는 이 시대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는 기획이 중요하죠.



그런데 기획이라는 건 회사의 일이 아니에요. 철저히 개인의 일입니다.


아이폰은 스티브 잡스라는 개인이 생각해 낸 거예요. 페이스북은 마크 저커버그가 만들었고요.


결국 개인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나는 지금 이 ‘개인의 시대’에, 새로운 시장이 태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_마스다 무네아키 CCC 창업자 겸 대표, 롱블랙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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