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저스 : 콘텐츠로 입소문을 만드는 여섯 가지 방법
‘빵 터지는 콘텐츠’ 고민하느라
밤을 지새우는 직장인, 자영업자분들 많으시죠?
제품, 서비스, 캠페인, 가게, 회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선 입소문만 한 게 없잖아요...
콘텐츠로 입소문 내는 방법,
자연스럽게 퍼져 잘 팔리는 방법,
책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에서 그 비결을 찾았어요.
저자 조나 버거는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의 “대화, 공유, 모방 욕구를 자극”해서
입소문을 만드는 방법을 6가지로 설명해요.
소셜 화폐Social Currency, 계기Trigger, 감성Emotion, 대중성Publicity, 실용 가치Practical Value, 이야기성Stories.
제가 이 6가지 비결을 예시와 함께 압축시켜볼게요!
도서 전문 온라인 쇼핑몰 '알라딘'에서
연말마다 제공하는 서비스 '당신의 기록'.
회원의 소비 데이터를 추적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요.
네슬레에서 생산하는 초콜릿 코팅 웨하스 '킷캣'.
'커피와 함께 먹기 좋다'라는 카피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요.
네슬레의 '네스카페' 커피 제품과 묶어 파는 전략을 쓰기도 해요!
2009년 영국 ITV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출연한 수잔 보일.
레미제라블의 'I Dreamed a Dream'을 불러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어요.
애플의 '맥북'.
'사회적 증거'의 관점에서 중앙에 달린 애플 로고는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해요.
출판계의 '하우투' 콘텐츠는 꾸준히 베스트셀러를 기록해요.
어떻게?라는 질문에 답, 정보를 제공합니다.
사진은 2020년 길벗에서 출판한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미용·화장품·위생용품을 판매하는 회사
'도브'의 2006년 캠페인 '에볼루션'.
미디어를 통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완벽한 아름다움'을 비판해 화제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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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대로 입소문을 일으키는 비결, 지금 롱블랙에서 전문을 읽어보세요!
롱블랙은 하루에 하나, 매일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자극제가 될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롱블랙 인스타그램도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