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디테일한 드라마로, 뉴요커의 한식 감도를 높이다
지난주 평점 4.5으로 1위를 차지한 롱블랙 노트는
바로 김세홍 셰프의 이야기!
오이지 미 OIJI MI, 봄 BOM.
지금 뉴욕에서 가장 주목받는
한식 파인 다이닝과 레스토랑이에요.
김세홍 셰프는 두 식당의 오너 셰프입니다.
오이지 미는 문을 연지 5개월 만에
미쉐린 원스타를 받았어요.
언론은 오이지 미를 가리켜
“맨해튼에서 가장 미적으로 아름다운 한식당”이라고
표현하기까지 했어요.
뉴욕에서 한식의 인상을 바꾸고 있는
김세홍 셰프의 감각, 무엇이 다를까요?
김 셰프는 음식과 공간의 조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대요.
테이블 위의 식기, 메뉴 구성, 직원 유니폼,
조명과 배경 음악 모두, 오이지 미라는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하도록 설계했어요!
“‘맛 말고 어떤 가치가 얼마나 더해지느냐’가 밥집과 파인다이닝을 구별 짓는다고 생각해요.
음식 맛은 어딜가도 맛있습니다. 백반집이나 국밥집 가서 한 끼를 먹어도 든든하니 좋지요. 그런데 그게 미적으로 아름다운 경험은 아닐 거예요.
파인다이닝에선 모든 미적 감각이 충족돼야 해요.”
_김세홍 셰프, 롱블랙 인터뷰에서
김 셰프는 꾸준히 단련한 감각이
그의 레스토랑 미학을 완성했다고 말합니다.
뉴욕을 홀린 김세홍 셰프의 인사이트,
지금 롱블랙에서 확인해 보세요!
롱블랙은 지금 제일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롱블랙 인스타그램도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