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에 드 빌라트 플래그십스토어, 카페 / 윤 YUN 안경, 티하우스
오늘의 커핑하기는 한남동!
베를린에서 온 안경 브랜드 윤과
파리에서 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입니다.
여기가 유럽인지 한국인지 모를
감도 높은 두 브랜드의 오프라인 공간을 소개할게요!
서울 한복판에서 느낄 수 있는 18세기 파리 감성!
5층짜리 아스티에 드 빌라트 플래그십 스토어는
앤틱한 간판과 창틀, 낡은 문, 나무 테이블과 서랍장,
샹들리에 조명에도 세월의 흔적이 보여요.
1·2층 쇼룸은 그릇·컵·화병같은 세라믹 제품이,
3층 가구와 조명이 가득하고,
갤러리로 꾸며진 4층을 지나면 5층엔 카페가 있어요.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접시와 찻잔을 사용하는 카페는
파리 본점에서도 볼 수 없던 공간이래요!
하입비스트는 “윤의 안경 제조 시스템과 매장은
안경 시장 혁명의 최신 챕터에 있다”고 평가해요.
렌즈를 직접 생산하고 테를 직접 디자인하는
인스토어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브랜드예요.
20분 만에 안경을 사는 경험으로 유명해졌어요.
매장에 렌즈를 깎는 컨베이어 벨트를 설치해
쇼핑 경험을 시각화해요. 고객은 20분 만에
본인의 안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윤의 넥스트 스텝인 F&B.
윤 한남 티하우스는 윤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역할을 톡톡히 했어요.
베를린의 칵테일바와 기획한 메뉴를,
한남동 매장의 티하우스에서 맛볼 수 있죠!
한남동을 감도 높은 동네로 만든
아스티에 드 빌라트와 윤 YUN의 이야기,
지금 롱블랙에서 전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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