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도 높은 동네, 커핑하기] 한남동 ①

아스티에 드 빌라트 플래그십스토어, 카페 / 윤 YUN 안경, 티하우스

by 롱블랙


오늘의 커핑하기는 한남동!


베를린에서 온 안경 브랜드

파리에서 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입니다.


여기가 유럽인지 한국인지 모를

감도 높은 두 브랜드의 오프라인 공간을 소개할게요!



1. 아스티에 드 빌리트 : ‘낡고 오래된 물건’, 빈티지한 무드로 일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브랜드

ⓒAstier de Villatte


서울 한복판에서 느낄 수 있는 18세기 파리 감성!


5층짜리 아스티에 드 빌라트 플래그십 스토어

앤틱한 간판과 창틀, 낡은 문, 나무 테이블과 서랍장,

샹들리에 조명에도 세월의 흔적이 보여요.


1·2층 쇼룸은 그릇·컵·화병같은 세라믹 제품이,

3층 가구와 조명이 가득하고,

갤러리로 꾸며진 4층을 지나면 5층엔 카페가 있어요.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접시와 찻잔을 사용하는 카페는

파리 본점에서도 볼 수 없던 공간이래요!


카페 테라스 자리에 앉으면, 여기가 파리인지 서울인지! ⓒAstier de Villatte




2. 윤 한남, 윤 티하우스 : 베를린을 사로잡고 한국으로 역진출한 안경 브랜드

윤 한남 ⓒ롱블랙


하입비스트는 “윤의 안경 제조 시스템과 매장은

안경 시장 혁명의 최신 챕터에 있다”고 평가해요.


렌즈를 직접 생산하고 테를 직접 디자인하는

인스토어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브랜드예요.

20분 만에 안경을 사는 경험으로 유명해졌어요.


매장에 렌즈를 깎는 컨베이어 벨트를 설치해

쇼핑 경험을 시각화해요. 고객은 20분 만에

본인의 안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성수동 매장에 있는 컨베이어 벨트 ⓒ윤



윤의 넥스트 스텝인 F&B.

윤 한남 티하우스는 윤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역할을 톡톡히 했어요.


베를린의 칵테일바와 기획한 메뉴를,

한남동 매장의 티하우스에서 맛볼 수 있죠!

윤 한남 티하우스 ⓒ윤



한남동을 감도 높은 동네로 만든

아스티에 드 빌라트 윤 YUN의 이야기,

지금 롱블랙에서 전문을 읽어보세요!


롱블랙은 지금 제일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롱블랙 인스타그램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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