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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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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굽는 제빵사
흐린날의 요리일기. 망한날 요리로 나를 위로합니다 주방에서 써내려간 흐린날의 요리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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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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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혁
임종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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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작
읽고, 듣고, 쓰며 밝은 슬픔과 냉철한 행복 그리고 헤픈 다정 지향 중. <지식채널e>등 만들고, <어떤,응원> <할머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인터뷰글쓰기>등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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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리
작가 이애리와 마법사 고사리로 살아가는 비밀 이야기를 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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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책읽는 삶, 식물과 시, SF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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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두번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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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시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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