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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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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주
조은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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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민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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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뿡
2018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장애1급의 아빠를 간병하는 40대/미혼/백수/장녀 입니다. 인생의 큰 너울파도를 잘 헤엄쳐 넘어온 여정 그리고 지금 여기, 잔잔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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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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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na
IT기획자로서 수년간 여러 서비스들을 기획하고 만들어냈지만, 정작 자신의 삶은 제대로 이끌어본 적이 없음을 깨닫고 진짜 나 자신을 찾는 여행을 시작한 3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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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읽어야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갇히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조금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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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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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인
별일 아닌 일도 오래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보고 느끼고 상상한 모든 것들에 의미를 보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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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니니
70살까지 캠핑할 언니, 사진 찍는걸 좋아하고, 책으로 연결되는 모든 걸 좋아합니다. 별게 다 이쁜 세상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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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스칼렛
20대 후반부터 갑상선 저하증인 아들 셋 엄마, 혼자서 전국 23개의 국립공원 산과 마라톤 풀코스 완주. 열심히 살고 도전해서 많은 아름다운 것을 느끼며 행복해지길 바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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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스트 윤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위로스트 윤입니다. 따뜻한 위로는 사람을 살아가게 만드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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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데리고 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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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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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a and fly
나의 소소한 일상의 기록이 나를 좀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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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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