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시절인연(時節因緣)
by
김주아
Dec 6. 2021
아래로
너에게 나는
찰나의 인연
억겁의 너를 만나
지독히도 아팠다
어쩌겠는가
서로 다른 시절인연을
애쓰지말자
keyword
공감에세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주아
직업
학생
<<책덕후의 덕업일치>>
팔로워
16
제안하기
팔로우
그리움에 갇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