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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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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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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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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캘리
글이 흐르고, 마음이 머무는 곳. 감성에세이, 브이로그 오디오북 ✍️🎧 글과 목소리로 당신의 하루에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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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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