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과 손이 맞닿은 순간 -
슬픈 밤마다 나의 별은
흩날리던 기억 속에서
위로들을 한 줌씩 모아
내 손에 쥐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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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나의 손이 맞닿는 순간,
따스한 기억들은 한송이의 꽃이 되어
마음 속에 피어났어요.
언제든 저의 꽃집에 놀러와
당신의 수많은 슬픔을 들려주세요.
저는 당신께 꽃다발을 안겨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