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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50부터 화양연화. 오십에 시작하는 홀로서기 이야기. 뒤늦게 시작하는 자기돌봄, 자기친절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글로 남기는 족적. #화양연화 #자기돌봄 #자기친절 #마음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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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강 연
여 강 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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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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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치유심리학자이자 독서치유 상담사. 저서로는 [아픈 영혼 책을 만나다], [나와 잘 지내는 연습], [내 마음을 읽어 주는 그림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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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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