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팔로우
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팔로우
지나
내가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
팔로우
백소피
나에게 글쓰기는 내 삶의 언어를 찾는 과정이자 나의 내면을 외부 세계로 번역하는 작업이다.
팔로우
장순규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12랩의 디자인 모험과 탐구를 다룹니다.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탐구하고, 잡지식과 호기심을 상식으로 이어가는 UX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
앨리스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영국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팔로우
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팔로우
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팔로우
dada kim
카메라 앞에서 솔직한 생각을 이야기하는 내향인. 콘텐츠 영업인. 다이어리 끝까지 쓰는 사람.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경기도민.
팔로우
민카피
카피라이터 민카피입니다. <올댓 카피>저자이자 아들 엄마입니다.
팔로우
제너럴리스트J
마케터 출신 프리랜서. 스페셜리스트는 아니고, 제너럴리스트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