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제11회 행복더하기 콘텐츠 공모전

by 라우드소싱
제11회 행복더하기 콘텐츠 공모전




Q. 경상북도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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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찬란한 신라 천년의 불교문화와 신비의 가야문화 그리고 선비정신의 유교문화 등 민족 문화의 본산지이자 한국 문화의 얼굴이다. 또한, 호국충절의 고장으로 국난극복의 보루였으며, 새마을운동과 자연보호운동 등 국민정신운동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도민들은 화랑정신과 선비정신을 이어받아 의리와 뚝심, 정의감을 중시하는 굳건한 기상과 아울러 산업근대화의 주역으로서 드높은 미래개척정신도 가지고 있다. 면적은 19,034㎢ (전 국토의 19.1%)로 전국 최대로서 서울의 31배에 달하며, 행정구역은 23개 시ㆍ군(10시, 13군) 330 읍ㆍ면ㆍ동이다.


수려한 자연경관, 335km에 달하는 긴 해안선과 청정 동해 등 다양한 잠재력과 개발수요를 간직하고 있고, 세계적인 철강 섬유산업의 중심지로서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으며, 수도권 다음으로 많은 대학(38개)이 소재하여 풍부한 연구인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문화자원과 천혜의 관광자원, 지역의 높은 문화적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세계적인 문화ㆍ관광중심지로 가꾸어 나가고 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자격]

제한없음 (전국공모, 출품료 없음)


[공모분야]

1. 영상 부문 (유튜브 쇼츠 영상) : 장르 자유 (애니메이션, 다큐, 드라마, 캠페인 등)

- 용량 및 해상도 : 1080×1920 픽셀 이상, 60초 이내(9:16 세로형)

- 파일형식 : mp4, avi, wmv 파일

- 출품편수 : 1팀(인) 3편 이내

※ 팀 출품 시 팀 인원은 3명 이내 (팀명 및 팀원명 필수 기재)

2. 사진 부문

- 용 량 : 10MByte 이내, 2,000×3,000 픽셀 이상 jpg 파일 (입상 시 원본파일 제출)

- 출품매수 : 1인 10점 이내

※ 스토리형 사진의 경우 1회 업로드 시 5점 이내 등록, 스토리 내용 기재

3. 홍보 슬로건 부문

- 출품형식 : 저출생, 결혼·임신·출생·육아 등 가족에 관련된 홍보 슬로건

- 출품편수 : 1인 3점 이내


[공모주제]

결혼·임신·출생·육아 등 가족에 관련된 모든 주제


[시상내역]

총 37점, 총상금 1,150만원

1. 영상 & 사진 부문

대 상 (영상·사진 통합 1명) : 상장 및 상금(200만원)

최우수 (영상·사진 각 1명) : 상장 및 상금(100만원)

우 수 (영상·사진 각 1명) : 상장 및 상금(50만원)

장 려 (영상·사진 총 5명) : 상장 및 상금(30만원)

입 선 (영상·사진 총 20명) : 상장 및 상금(10만원)

2. 슬로건 부문

최우수 1명 :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우 수 1명 : 상장 및 상금 (50만원)

장 려 5명 : 상장 및 상금 (30만원)


[공모일정]

응모기간 : 2023. 6. 1.(수) ~ 6. 9.(금)

심사일정 : 2023. 6. 10.(토) ~ 6. 16.(금)

심사발표 : 2023. 6. 22.(목), 영남일보 지면 및 홈페이지

시 상 식 : 2023. 7. 10.(월) 오후 3시 예정 (인구의 날 기념식과 병행)


[접수방법]

온라인 공모(http://culture.yeongnam.com/ucc)

영남일보 홈페이지(http://www.yeongnam.com) 배너광고 참조


[심사방법]

심사위원 : 사진가, 사진·영상 관련 분야 교수, 언론인

심사기준 : 창의성, 독창성, 대중성, 메시지 전달의 명확성


[문의]

영남일보 문화사업부 : 053)757-5442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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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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