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2023 대전공정관광프로그램 공모전

by 라우드소싱


2023 대전공정관광 프로그램 공모전





Q. 대전관광공사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아이디어공모전_대전관광공사_1.jpg

2011년 11월 1일 대전엑스포과학공원을 운영하는 지방공사 대전엑스포과학공원과 대전컨벤션센터를 운영하는 재단법인 대전전컨벤션뷰로가 통합, 합병을 거쳐 출범한 지방공기업이다. 대전의 특성과 역사, 문화, 관광 자원 등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바탕으로 고유의 가치를 창출하여 도시의 이용을 극대화하고 방문객과 투자 유치로 지역경제 및 문화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대전의 도시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 2월 1일부터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운영하는 대전무역전시관을 정식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기존 대전무역전시관을 철거하고 다목적 전시장(DCC 2전시장 ; 대전컨벤션센터 2전시장)을 신축을 완료했다. 대전관광공사(구 대전마케팅공사)는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대전충남권 광역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가'등급)에 선정되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아이디어공모전_대전관광공사_2.jpg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자격]

공고일 현재 대전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관광진흥법 제4조 규정에 따라 여행업 등록을 완료하고 보증보험에 가입한 업체

※ 관광사업등록증 제출 필수이며 여행업을 등록하지 않은 업체도 공모 참여는 가능하나, 최종 선정 이후 운영협약 체결 전까지 관광사업등록증을 제출하고 여행업 등록 및 보험가입을 완료하여야 하며, 관광사업등록증 미제출 및 여행업 등록과 보험가입을 완료하지 않을 시 공모선정 취소됨.

※ 관광사업 및 여행업 미등록 업체는 공모 참여 전 등록 가능여부 검토 필수


[공모분야]

기존운영자 : 대전관광공사 또는 대전광역시 자치구 주관의 공정관광 프로그램 운영경험이 있는 업체

신규운영자 : 대전관광공사 또는 대전광역시 자치구 주관의 공정관광 프로그램 운영경험이 없는 업체


[공모주제]

대전의 문화, 예술, 생태, 역사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대전공정관광 프로그램’기획 및 운영


[지원내용]

지원규모: 100,000천원

선정업체 지원내용

선정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금 지급

기존운영자 각 2,000만원, 신규운영자 각 1,000만원 지원

※ 사업비 지급은 협약 체결 및 최종 사업계획서 제출 시 50%(1차지원금), 사업종료 후 정산 완료 및 목표달성 시 나머지 50%(2차지원금) 지급

※ 목표 미달성시 목표대비 실제 운영실적 비율에 따라 지원금 일부 지급

※ 지원목적외 사용시에는 기 지원금액 회수 조치

운영컨설팅,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 홍보마케팅 등 지원


[공모일정]

공모기간: 2023. 5. 11.(목) ~ 6. 13.(화) 18시 까지

서류심사 결과발표: 2023. 6. 16.(금)


[접수방법]

제출서류 구비하여 담당자 이메일(nayeon@djto.kr) 제출


[심사방법]

발표심사 평가항목

지역지속가능성(30), 주민참여도(15), 문화환경보전(35), 운영구조(20) 네 가지 항목에 대하여

100점 만점으로 평가

평가항목 세부내용은 붙임문서3의 ‘발표심사 배점구성표’ 참고


[문의]

대전관광공사 관광사업팀 김나연 대리 : 042-250-1234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아이디어 공모전] 5회 전국Y톤아이디어경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