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피해365센터 슬로건 공모전

by 라우드소싱

온라인피해365센터 슬로건 공모전




Q. 방송통신위원회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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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통신 융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공적 책임 제고와 방송통신 분야 이용자 편익 증진, 방송·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주요업무는 지상파방송 및 종편·보도PP에 대한 방송정책, 방송통신사업자의 금지행위 위반 시 조사·제재,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정책 수립·시행, 불법유해정보 유통방지, 방송광고, 방송프로그램 편성 및 평가정책 수립·시행, 미디어다양성 정책 등에 관한 사항 등 입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 공모전 참여하기




[공모기간]

- 2023년 6월 1일(목) ~ 7월 21일(금)


[신청자격]

- 제한없음 (전 국민 대상)


[신청방법]

- 아래 신청페이지(구글 폼)에서 작성 후 제출

o 구글 폼 주소(URL) → https://forms.gle/EobwCWMhPKX9CvHy7 (클릭)

o 작성내용 : ➀신청자 정보, ➁슬로건 및 의미, ➂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시상 내용]

o 대상(1명) : 100만원

o 최우수상(2명) : 각 30만원

o 우수상(5명) : 각 10만원

※ 상금은 제세공과금 본인부담으로 공제 후 지급 (제세공과금 비율 4.4%)


[결과 발표]

- 2023년 8월 22일(화) 예정

o 선정된 작품 신청자에게 이메일 및 유선으로 개별 통보


[유의사항]

- 수상 작품에 대한 저작권·사용권 등 일체의 권리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 귀속되며, 제출된 작품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 제출된 작품은 저작권, 상표권 등 법적인 문제가 없어야 하며, 타인 작품의 도용·표절 등으로 발생하는 모든 법적 책임은 신청자에게 있습니다.

- 수상 이후 허위사실 기재, 기공개된 내용, 표절 사실이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이 환수되며, 이에 관한 모든 법적 책임은 신청자에게 있습니다.

- 1인 1점의 작품만 신청 가능하며, 동일한 슬로건이 접수될 경우 먼저 신청된 작품만 심사 대상에 포함됩니다.

- 심사결과 적합한 작품이 없을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공모기간 및 결과발표 등의 일정은 주최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모전에 대한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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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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