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공모전사이트] 통로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어워즈

by 라우드소싱
통로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어워즈


Q. 통로이미지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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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로이미지는 시각적 언어인 디지털 이미지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이미지 개발과 혁신적인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과 경쟁력을 키우며 이미지 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995년 설립 이래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기술의 변화에 발맞춰 업계 최초로 구독 시스템을 도입하여 2003년부터 멤버십 회원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한국 최대 이미지 사이트 클립아트코리아와 이미지투데이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기업입니다. 통로이미지는 창작집단을 통한 프리미엄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100만 건의 IP(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이미지 검색 알고리즘, 빅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용한 이미지 검색 플랫폼의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국내 지식재산권 최다 보유한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이미지 블록체인 기술을 준비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통해 콘텐츠 플랫폼의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다양한 창작자들과 K-콘텐츠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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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20세 이상에서 35세 이하의 젊은 예술가 (1989년생부터 2004년생까지 지원가능)


[공모 주제]

- 사진, 일러스트, 그래픽(2D/3D CG 등을 활용한 디지털 그래픽) / 자유 주제


[시상 내역]

- 각 분야별 상금 300만원

<수상자 혜택 : 통로이미지 작가활동 지원>

- 사진분야 :

작가 활동지원비 1년간 최대 500만원

아트디렉터 멘토링 지원

1년간 활동 후 통로이미지 전속작가로의 기회 제공

1년간 제출한 콘텐츠는 작가 저작권, 7년간 통로이미지 독점제공

작가활동비 사용범위 : 장소대여, 장비 구매/대여, 모델 고용, 소품, 메이크업, 의상, 재료구입, 촬영기획 등

- 일러스트 및 합성 그래픽 분야 :

계약 후 작가지원비 1년간 최대 200만원 지원

아트디렉터 멘토링 지원

1년간 제출한 콘텐츠는 작가 저작권, 7년간 통로이미지 독점제공


[공모 일정]

- 2023년 7월 17일 (월) – 8월 11일 (금)


[제출 형식]

* 한 분야의 동일한 주제를 다룬 스톡이미지 3점 제출

- 사진 분야 : 디지털 이미지 (JPG 형식, Adobe RGB, 해상도 300dpi, 4MP이상)

- 일러스트, 합성 그래픽 분야 : A3 크기, Adobe RGB, 해상도 300dpi 이상 jpg 파일 (가로, 세로 구분 없음)

* 최종 수상자 선정 시 원본파일을 제출해야 함 (PSD, AI 등)

- 스톡이미지 작품으로서의 의의를 설명하는 300단어 이하의 작업노트

* 출품작은 제출자가 단독으로 저작권만을 가진 콘텐츠만을 사용한 저작물로 초상권, 재산권, 지적소유권 등 출품 및 이용에 법적인 문제가 없어야 함.

* 인쇄물, 도서, 슬라이드 또는 투명 파일과 같은 기타 매체는 심사위원들이 검토하지 않을 것이며 지원자에게 반송되지 않음.


[접수 방법]

- 공식 홈페이지 (tongroawards.com) 온라인 접수


[심사 기준]

- 독창성 (새롭고 독창적인 표현)

- 상품성 (상업용 이미지로서의 적합성)

- 작품성 (콘텐츠의 완성도와 작품성)


[유의사항]

1) 입상작은 통로이미지㈜로 지적재산권이 양도되며, 모든 형태의 미디어와 광고주를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스톡 콘텐츠로 판매됩니다.

2) 통로이미지㈜는 입상작을 2차 저작물 작성권 (온·오프라인 홍보물, SNS, 리플릿, 포스터 등)으로 사용 가능하며,

입상자는 개인의 전시 및 포트폴리오로만 사용가능합니다.

3) 출품자는 응모와 동시에 추후 입상 시 공모전 요강에 기재되어 있는 이용 방법 및 조건의 범위 안에서 저작물(입상작) 이용을 허락한 것으로 보고,

입상작의 저 작재산권에 대한 이용료는 입상에 따른 시상금(또는 상품)으로 대체합니다.

4) 모든 출품작은 반드시 본인의 미발표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온라인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전시 또는

출판을 거치지 않은 이미지여야 합니다. 표절, 도용, 모방작으로 인정되는 작품은 당선된 이후라도 무효처리 및 상금이 회수됩니다.

5) 모든 출품작은 긍정적인 시각을 담고 있어야 하며 특정 종교, 성별, 사회적 신분 등을 비난, 비판하거나 혐오하는 콘텐츠는 심사에서 배제됩니다.

6) 품질이 지나치게 낮아 출품작이 심사 기준에 부합하지 않거나 작품정보를 정확히 기재하지 않을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7) 심사내용은 공개하지 않으며, 출품자는 심사기준, 심사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8) 모든 출품작은 초상권, 재산권, 지적소유권 등 기타 제반권리를 침해하지 않아야 하며, 향후 분쟁 발생 시

민·형사상의 모든 법적 책임은 출품자(저작권자)의 책임으로 귀속됩니다. 저작권 및 초상권에 대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 바랍니다.

- 콘텐츠 내 사전에 동의 받지 않은 타인의 모습이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

- 관련 없는 타사 브랜드, 멀티미디어 콘텐츠, 개인 사업장의 간판이 노출되는 재산권 침해

- 특정 유명인의 이름이나 이미지를 활용하는 퍼블리시티권 침해 (직접 창작한 콘텐츠에도 해당)

- 콘텐츠에 폰트 사용시 저작권 문제가 없는 폰트

9) 드론 사진의 경우 drone.onestop.go.kr을 통해 비행 및 항공 촬영 허가를 획득하였거나,

비행금지구역 및 항공 촬영에 관련된 규제를 준수한 사진이어야 합니다.

10) 시상금 원천징수세액은 수상자 부담입니다.

11) 수상작 사진 파일은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동의가 불가능할 시 수상(상금 포함)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위에 언급되지 않은 내용은 행사 주최측의 결정에 따르며, 본 공모전에 응모한 자는 위의 모든 내용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위 조항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나, 미동의 시 공모전 응모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문의]

- E-mail : photo@tongro.co.kr

- 유튜브 : https://youtu.be/fWti_LEVBJM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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