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포스코 스틸 디자인 공모전
포스코는 포스코그룹의 모태가 되는 철강업체로 포스코홀딩스의 자회사이며, 옛 명칭은 포항제철입니다. 1960년대까지 경공업 국가였던 대한민국이 경제개발계획에 따라 1970년대부터 중공업을 본격적으로 양성하기 위해서 기반을 다진것이 바로 포항제철소의 완공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포스코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아래에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여 더 큰 기업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위드포스코의 With는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W는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으로 형상화해 With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따뜻한 오렌지색은 기업시민이 이해관계자와 함께 발전하는 긍정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디자인에 관심있는 대학(원)생
- 개인, 팀(2인 이내) 모두 응모 가능
*출품 수 제한 없으나 중복 수상 하지않음.(1인1팀수상)
[공모 주제]
- 저탄소, 친환경 소재인 '인피넬리'(steel)를 활용한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의 상품 디자인을 공모합니다.
- 철강소재의 장점을 활용한 System Wall Design(아트월, 가벽, 파티션) 및 이를 활용한 Interior scene 제안
[시상 내역]
- 대상(1점) 상금 700만원, 상패
- 최우수(1점) 상금 500만원, 상패
- 금상(2점) 상금 200만원, 상패
- 은상 (3점) 상금 100만원, 상패
- 동상(4점) 상금 50만원, 상패
- 입선(15점) 카페상품권 10만원, 상패
*대상 입상 시 포스코스틸리온 인턴십 기회 제공(2개월)
[공모 일정]
- 접수기간 : 2023-08-28 ~ 2023-09-03
[접수 방법]
- 온라인 접수 기간 : 2023.08.28~09.03
- 접수처 : E-mail design@poscosteeleon.com
[제출 형식]
1) 제안서 1장(600*1200mm) / PDF파일(20MB 이내)
*제안서 내 이름, 소속 등 신원 확인 가능한 정보 표기 일체 금지
2) 참가신청서 www.poscosteeleon.com 홈페이지 접속
> 인피넬리 팝업창 바로가기 클릭 > 신청 양식 다운로드
3) 재(휴)학 증명서 팀원 전체 필수, 사본 가능
[문의]
- 02-3457-4199
- design@poscosteeleon.com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